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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 로스트비프동 맛집, 약수역 판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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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늘은 친한 지인의 추천으로 방문하게 된 신당동(약수역) 로스트비프동 맛집 <판치야> 입니다.





<판치야> 는 중구 신당동 333-111 대림빌딩 1층에 위치한 식당이며, 약수역과도 가까워 약수역 맛집으로 알려진 가게이기도 합니다. 그럼 이제 신당동 판치야 가게에 대해 알아보러 가실까요?



판치야는 로스트비프동과 카레가 유명한 가게로 가게 외부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가 가능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소셜 미디어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사진용으로 제격인 비주얼 적인 요소와 두루 갖추고 있는 가게였죠.



판치야 메뉴는 로스트비프동(오일소스, 간장마요, 간장마요계란), 스테이크덮밥, 함바그, 치킨티카마샬라, 보드카베지파스타, 특상비프카레, 치킨가라아케, 배추구이, 새우배추구이, 가브리살구이 등 이 있었습니다. 원산지 표시도 잘 되어있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이렇게 영수증 리뷰가 인기라죠? 제 블로그 거의 대부분의 리뷰는 제 돈주고 사먹거나, 지인이 사주어서 같이 먹은 메뉴가 대부분입니다. 식당에서 초대받고 가더라도 칭찬일색은 제 성격상 안하는 편이라...(ㅋㅋ) 일단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비프동 오일소스, 비프동 간장마요계란 두 메뉴의 총 금액은 26,500원 입니다.



주문한 메뉴가 위와같이 나왔습니다. 왼쪽이 비프동 오일소스, 오른쪽이 비프동 간장마요계란 입니다. 둘 다 비주얼은 좋아보이지만 아무래도 사진 찍기에는 비프동 간장마요계란이 더 이뻐보이는 것 같습니다.



먼저 비프동 오일소스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아삭아삭한 치커리와 파프리카 그리고 올리브오일과 각종 허브가 들어가 향이 좋았습니다. 맛도 자극적이지 않고 괜찮았구요. 고기를 걷어내면 밥이 속 안에 있으니 밥과 함께 먹으면 되었고, 채소와 고기, 밥을 함께 곁들이면 가장 맛있었습니다.



가장 기대되었던 비프동 간장마요계란은 사실 기대했던 것 만큼 맛있지는 않았는데요, 간장마요 소스가 생각보다 짠 것도 있었고, 오일소스가 워낙 맛있기도 해서 저는 둘 중에 하나를 다시 먹어야 한다면, 오일소스를 한 번 더 먹고싶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맛은 나쁘진 않았고, 제가 원래 맛보려던 메뉴가 재료소진으로 맛볼 수 없어서,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신당동 판치야의 가게 분위기는 위와 같으며, 약수역 판치야의 영업시간은 ▲월~금 점심 11:30~2:30, 저녁 18:00~ 21:30 까지, ▲토요일 점심 11:30~ 15:00 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이 날 밥 먹으며 나름 심각한(?) 이야기를 나눴더니 정신없이 먹고 대충대충 찍었던 것 같습니다. 모름지기 밥은 맘 편히 먹어야 제 맛인 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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