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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은빛비치는들, 강화도 분위기좋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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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십니까, GeniusJW 입니다.

오늘은 강화도한적한 분위기 좋은 카페 <은빛 비치는 들>을 소개 해드릴까 합니다.

저는 강화에 가볼만한 카페로 조용하고 이국적인 분위기의 '은빛 비치는 들'을 소개 해주고 있는데, 요즘은 워낙 강화도에 <조양방직> 이라는 카페가 유명해서 대부분 북적이고, 커피 가격이 비싸도 조양방직으로 많이들 가시는 것 같더라구요.




취향의 차이는 있겠지만, 강화도 카페 '은빛 비치는 들'은 제 지인들도 의견차가 조금은 있더라구요. 저는 이런 오래된 느낌의 카페에서 더 편안한 느낌을 받는데, 다른 사람은 먼지가 날려서 싫다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물론 취향차이가 있다보니, 어느정도 감안을 해서 추천을 드리고 있지만요.



은빛 비치는 들 사장님께서 카페와 펜션을 운영하고 계시며, 저는 펜션은 이용해보지 않았고, 카페만 3년째 단골로 이용중입니다. 카페는 1~ 2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건물 구조가 지붕이 높다보니 겨울에는 약간 추울 수 있지만, 온풍기와 화목난로를 켜면 2층이 오히려 더 아늑한 공간이 된답니다.



저는 주로 가게 2층에 올라가서 조용히 커피 한 잔 시켜놓고 포스팅을 작성하곤 하는데요, 인터넷 속도가 빠르거나 하진 않지만, 나름대로 포스팅 쓰는데 무리없을 정도로는 받쳐주고, 카페에서 틀어주는 음악을 듣거나, 개인적으로 이어폰을 꼽고 음악들으면서 포스팅 하다보면 30분 ~1시간 사이면 하나 작성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사람들 북적이는 곳을 싫어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매일같이 서울의 복잡함 속에 살다보니, 강화에는 이런 목가적인 분위기를 즐기려고 가다보니, 블로그에 이 카페에 대한 소개도 일부러 잘 안해드렸는데, 오랜만에 포스팅으로 다시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포스팅 한다고 해서 갑자기 드라마틱하게 손님이 몰리거나 하지는 않을꺼라 믿으니깐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위 사진들이 잘 표현해주고 있다고 생각하구요. 최근에도 '뉴이스트' 라는 아이돌 가수의 미니앨범(?) 촬영을 여기서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가게 외관은 대략 이렇습니다. 외국 영화에서 볼 법한 2층 구조로 된 가게로 최근에 고양이들이 많이 가게에 몰려들어 고양이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앞서 본문에서 소개 해드린 것 처럼, 은빛 비치는 들 카페는 화목난로를 사용하고 있어서, 나름의 운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 겨울이면 사장님께서 직접 화목난로의 불을 조절하시면서 관리를 하시는데, 전체적으로 서늘하다보니 불 앞에 옹기종기 모여앉게 되더라구요.



은빛 비치는 들의 모습은 여기까지 보시고, 제가 좋아하는 강화 카페 은빛 비치는 들의 메뉴를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메뉴는 위와 같습니다. 커피, 라떼, 허브티, 차, 음료, 디저트, 칵테일, 맥주, 스낵 등 이 있었고, 저는 술을 잘 못마시고 주로 자가용을 가지고 이용하다보니 커피만 마셔왔는데, 디저트도 한 번 주문해보았습니다. 와플을 주문해보았는데, 금액은 4,000원으로 기성품을 사용하고 계시다고 하시더라구요.



와플은 먹을 만은 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은빛비치는들 커피가 더 입맛에 맞는 것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강화도 카페에 대한 소개는 여기까지 마치도록 하구요, 은빛 비치는 들 말고도 다른 곳도 소개 해드릴 곳이 많은데, 그 부분은 차차 알아가도록 하자구요. 그럼 앞으로도 GeniusJW 블로그 자주 방문해주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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