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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핫도그(비프칠리독, 아메리칸독) 리뷰

GeniusJW 2019.10.12 14:46


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최근에 버거킹 핫도그 메뉴인 '비프칠리독' '아메리칸독'을 먹었습니다.

버거킹 핫도그는 쟌슨빌(Johnsonville) 소시지를 사용하고 있는 소시지로 깊고 진~한 맛의 소시지를 맛볼 수 있는 핫도그죠. 금액은 (딜리버리 기준) 아메리칸독 3,600원, 비프칠리독 4,200원 이었습니다.




저는 버거킹 핫도그와 너겟킹을 6조각 주문했습니다. 구성은 아메리칸독 핫도그, 비프칠리독 핫도그, 렐리쉬소스, 허니머스타드소스, 너겟킹 6조각이 왔습니다. 먼저 핫도그부터 살펴보실까요?



위 사진은 비프칠리독, 아래는 아메리칸독 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느낌의 핫도그를 찾으신다면 아메리칸독을 선택하시면 될 것 같고, 저 처럼 칠리소스를 좋아하신다면 비프칠리독을 선택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릇에 두 핫도그를 옮겨담아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핫도그가 더 맛있어 보이시나요? 아메리칸독은 스모크향 소시지 위에 머스타드, 케첩을 뿌린 뒤 렐리쉬소스를 얹어먹는 핫도그였고, 비프칠리독은 비프칠리소스위에 치즈가루가 뿌려진 형태의 핫도그였습니다.



렐리쉬소스를 뿌리기 전과 뿌린 후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보니 코스트코의 핫도그와도 비슷해 보이는군요. 코스트코의 핫도그는 음료수까지 같이 마실 수 있는데 버거킹의 핫도그는 단품으로 3,600원. 가격으로 따지고 보니 크게 매력적인 상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




비프칠리독도 그렇게 따지면 비싼 편인데, 그래도 아메리칸독과 비교했을 때 조금 더 맛있으니 제가 버거킹의 핫도그를 앞으로 또 구입하게 된다면 비프칠리독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이제 같이 주문했던 너겟킹도 맛을 봐야겠죠?



너겟킹은 사실 배달금액 맞추기 위해 주문했는데, 버거킹의 너겟킹과 맥도날드 맥너겟을 비교하면 맥너겟이 소스 종류도 더 많고 맛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뭐 대부분 패스트푸드점에서 판매하는 평범한 너겟이니 딱히 맛 소개는 삼가겠구요. 버거킹의 핫도그의 소시지는 인정(워낙 유명한 브랜드의 소시지이니..). 하지만 가성비는 썩 좋은 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돈을 좀 더 보태서 햄버거를 먹는 것이 낫지 싶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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