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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 진또배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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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께 오늘 소개 해 드릴 가게는 가락동 '진또배기' 입니다.

가락동 진또배기는 맛집까지는 아니지만, 가락동에서 점심식사 할 때 종종 들르는 가게입니다. 가락동에 워낙 주점들이 많아서 낮에는 점심으로 먹을 만 한 곳이 마땅치 않아서 점심식사를 하러 가곤 합니다.




진또배기 가게의 메뉴판 입니다. 저는 '얼큰칼국수' 최근에는 '얼큰메밀칼국수(?)' 라고 명칭이 변경된 듯 합니다. 면이 메밀면으로 바뀌었더라구요. 베이스는 같구요.



아무래도 얼큰한 칼국수는 방이샤브샤브칼국수 하고 여기가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고추장맛이 나는 국물에 각종 채소들과 닭다리살 그리고 메밀면이 들어간 메뉴입니다.




약간 텁텁한 매운맛이지만, 그래도 먹다보면 자꾸 들어가는 매력이 있는 메뉴죠. 닭고기에서 약간 비릿한 냄새가 나지만 제가 워낙 닭고기를 좋아하다보니 그 정도는 눈 감고 넘어갈 만 하더라구요. 칼국수를 먹고 볶음밥을 추가로 주문할 수 있는데요,



볶음밥은 냄비 바닥에 살짝 눌도록 익혀주는 게 중요하죠. 그러면 바삭하면서 더 고소한 볶음밥을 먹게 되는데 볶음밥으로 마무리 하면 딱 적당히 배부른 정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맛집으로 소개하기는 좀 부족하지만 가락동에 점심식사 할 만한 곳을 찾으신다면 진또배기 한 번 이용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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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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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0 19:26 신고
    메밀면이라니 당장 먹으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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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0 23:44 신고
    메밀면으로 바뀌어서 더 좋은거같네요 ㅎㅎ 전 메밀면이 더 좋더라구요ㅎㅎㅎㅎ 잘보구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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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1 05:21 신고
    진또배기라는 국물이 나는 음식은 처음 들어 보는데요. 새로 만들어낸 매뉴같기도 하네요. 닭고기에 약간 비릿한 냄새가 난다고 하셨는데요. 아마도 먹는 사람들 취양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비위가 좀 약해서요. 간단하게 국물있는 음식을 먹고 싶을때 찾으면 될것 같은 요리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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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12 07:24 신고
    메밀면 정말 좋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방문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