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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뉴맥북(골드)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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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eniusJW 2015. 5. 1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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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뉴 맥북을 출시한지도 몇달 지난 것 같은데, 뒤늦게 개봉기 좀 공개하려 합니다.

이번에 블로그를 통해 공개 할 맥북은 2015년형 12인치 뉴맥북(골드)이며, 256GB/1.1GHz/8G/Gold 의 사양의 맥북입니다.



역시나 박스를 개봉할 때면 두근두근 심장이 뛰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도 맥북프로를 장만하여 포스팅 한 적이 있는데, 너무 기간이 짧아 부러워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뉴맥북의 개봉기를 진행하겠습니다.



뉴 맥북의 박스컷!!

금색빛깔의 뉴맥북이 얇은 두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1Kg 이 안되는 무게의 맥북은, 밝기와 해상도 또한 레티나 디스플레이(2304*1440)로 지금의 맥북에어(1440*900) 보다도 높은 해상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드디어 박스를 열고나온 새로운 맥북의 모습!!

역시나, 애플 홈페이지에서 보던 그 얇고 심장을 떨리게 하는 초박형의 맥북이 눈에 들어옵니다. 요즘 애플에서 내세우는 금빛의 맥북은 어떤 느낌일까 했는데,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외관에서 와~!! 하고 환호를 지를 수 밖에 없더라구요~



뉴 맥북은 아이폰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얇은 두께를 자랑합니다. 옆의 아이폰과 비교해도 얇기로는 뒤쳐지지 않아보이는 비쥬얼과 가벼운 무게의 맥북입니다.



맥북의 구성품은 더 심플했습니다. 충전기와 맥북.

그리고 달라진 모습의 맥북이 보입니다. 얇고 선명해진 화면에 더해 더 넓어진 키패드와 트랙패드가 변화된 맥북을 잘 나타내 주는 것 같습니다. 맥을 처음 실행할 때 나는 쨘~!! 하는 소리도 빼먹지 않고 나옵니다..ㅎ



충전기 역시 변화가 보이는데요, 더 얇고 다양한 기능을 갖춘 USB-C 형태의 케이블이 생겼는데요..

저는 솔직히 조금 걱정되는 게 아직 USB-C 형태를 사용하는 기기가 적어서 호환성 부분에 아직 걸림돌이 있지 않을까 살짝의 고민이 듭니다..ㅠ


그래도 하나의 포트로 전원/USB/디스플레이/HDMI/VGA 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니 기술의 진보를 발견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덕분에 필요해진 USB-C 멀티포트(99,000원)... USB/HDMI/USB-C 를 연결할 수 있도록..ㅠ



새로운 맥북에는 전면부의 넓직한 스피커에서 노트북에서 나름 듣기 괜찮은 음질을 표현합니다.

그리고 돋보이는 두께의 얇은 키보드는 뉴 맥북의 자랑인 것 같습니다만,, 사실 키를 누르는 키감이 너무 얇다보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피아노의 건반이 키보드 두께만큼 얇아진 느낌이랄까요?? 너무 얇은 키보드는 적응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ㅠ



끝으로 뉴 맥북 화면의 선명함!!!

새로운 혁신의 애플, 그리고 새로운 맥북이 또 저를 설레이게 하는군요. 또 신형 맥북프로가 나오면 도전 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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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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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7 20:04 신고
    개인적으로 무척 욕심이 나는 노트북입니다 다만 USB가 하나 밖에 없어 아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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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7 20:06 신고
      그러게 말이예요..ㅠ
      그래도 거의 아이패드 무게 수준의 가벼움은 높이살 만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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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7 20:24 신고
    new macbook이 940g이였나요? 그런데, 그 무게는 어뎁터를 뺀 무게인건가요? 그게 예전부터 궁금햇어요. 어뎁터의 무게는 얼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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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7 20:26 신고
      어댑터 뺀 무게인 듯 하구요..
      어댑터는 아이패드 충천용 만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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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7 20:27 신고
      그렇구나..! 어뎁터까지 합쳐도 1kg 안나갈것같지만요 ㅋㅋㅋ 지금 제 노트북보단 한참 가볍네요... ㅠㅠ 리뷰 잘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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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7 20:28 신고
      제가 무게까지는 재보지 않아서요..ㅎ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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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8 00:28 신고
    뉴맥북에 맥북프로에... 부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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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8 04:01 신고
    맥북 정말로 사고싶은데 제가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이 호환되지 않아서 구입이 망설여지네요ㅠ 리뷰 잘봤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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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8 10:23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이 게시글의 이미지가 5월 18일자 티스토리 앱 카테고리 배경이미지로 소개되었습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으로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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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27 18:45
    글 잘읽었습니다 ^^
    제가 지금 맥을 첨으로 사보려는데 맥북의
    레티나가 참 맘에 들던데 씨피유나 배터리에서 이런저런 목소리들이 들려오더라고요
    메인으로 사용할 예정이긴하지만 실험실에서 하루 종일 사는 대학원생이라 학교 컴이 따로 있고 맥북을 산다면 영화나 예능 보고 사진 정리나 하면서 문서나 가끔 쓸거 같은데
    로고에 불이 들어오는 13인치 에어 고급형과 맥북 12인치 중에 계속 고민이네요
    제가 말한 용도로만 쓰는데도 맥북이 무난하니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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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27 19:00 신고
      저는 맥북프로를 주로 사용하는데요~
      간단한 작업위주면 뉴맥북도 나쁘지 않을것 같군요.

      뉴맥북의 경우 USB를 통한 외장하드 연결이나 모니터연결시 USB-C 타입의 젠더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 점. 저는 데이터 관련 작업을 하다보니.. 메모리가 항상 아쉽다는 점에선 맥북프로를 추천드립니다.

      두께도 얇고 선명한 디스플레이의 뉴맥북이 이동성에 있어서는 편리할 수 있으나, 초박형 키보드에 키감이... 아쉽다는 점..

      휴대성에 중점을 두신다면 뉴맥북을 기본에 충실한 것은 맥북프로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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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28 09:41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프로 기본형도 염두해두고는 있는데 아무래도 노트북이다보니 가끔을 들고 다니고 싶어서 더 가벼운걸 보게 되서 맥북과 에어 중에 고민이 드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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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7 15:25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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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7 20:37 신고
      실버나, 골드나 이용하는데 별로 질린다거나 하진 않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