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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구문소 자연이 깎아낸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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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eniusJW 2026. 7. 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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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최근에 강원도 태백 구문소에 다녀왔습니다. 일정 때문에 항상 밤늦게 도착하다 보니, 구문소의 제대로 된 풍경을 보질 못했는데요. 이번에 시간을 내어 낮시간에 구문소 풍경을 담기 위해 다시 찾았습니다.

 

 

■ 구문소 위치 및 주차정보

 

구문소 풍경과 강원 고생대국가지질공원 안내도

 

구문소는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동점동 498-123 에 위치해 있었으며, 주차는 바로 옆 구문소 공영주차장에 하면 되었습니다. 저는 일요일에 방문했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하마터면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못할 뻔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자리가 있어서 주차를 얼른 하고 구문소 풍경을 보기 위해 이동했습니다.

 

 

■ 구문소 사진

 

 

구문소에 가면 이렇게 거대한 바위가 마치 사람이 깎아놓은 것처럼 큼직하게 터널이 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한쪽은 자동차가 이동하고, 다른 한쪽은 계곡에서 흘러온 물이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태백 구문소 하면 인터넷에 구멍이 난 바위만 나와서, 저도 그 부분만 알고 있었는데. 막상 가보니 뒤로 시원한 물줄기가 내려오고 있더라고요. 심지어 국가 유산으로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하식지역으로 정해져 있기도 합니다. 제가 지질학에 조금만 더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면, 관심을 갖고 살펴보았을 텐데, 덥기도 하고 저는 금세 지쳐서 얼른 사진만 찍고 돌아왔습니다.

 

 

구문소에 대한 전설과 이야기를 담은 바위들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궁금하신 분은 읽어보실 수 있게 사진으로 담아왔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비가 내리기 전이라 그런지 물이 많이 없었는데, 다른 분들의 사진을 보면 물이 엄청 많고, 유속도 빨라서 무섭게 느껴지더라고요.

 

 

■ 정리

 

 

최근 자연이 깎아놓은 절경 구문소를 보기 위해 태백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을 보기 위해 여러 차례 시간을 내어보았지만 항상 밤늦게 방문해서 제대로 된 풍경을 보지는 못했는데요. 이번에 낮시간에 방문하여 구문소의 풍경을 잘 둘러보았습니다. 시간이 더 있었다면은 태백 고생대 자연사박물관도 같이 보았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여름철 태백의 햇빛은 왜 이리 따가운 것인지, 너무 더워서 오래 걸어 다니지를 못하겠더라고요. 다음에 선선해질 때 시간이 다시 난다면 한 번 이용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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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문소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동점동 49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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