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최근에 양념치킨이 너무나도 생각나서 집 근처 페리카나에 배달 주문으로 양념치킨을 배달시켰습니다. 다행히 요즘 행사하는 쿠폰을 이용해 할인을 받아 부담 없는 가격에 페리카나 양념치킨을 배달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페리카나 양념치킨은 양념치킨 본품과 치킨무, 캔콜라가 있었습니다. 저는 탄산음료를 즐겨먹지는 않기 때문에 캔콜라를 받아도 마시지는 않았습니다. 치킨무도 마찬가지로 웬만하면 빼달라고 하는데, 같이 배달되어 왔더라고요.




페리카나 양념치킨의 맛을 소개하기에 앞서, 저는 양념치킨은 페리카나, 멕시카나, 처갓집 이 세군데서만 먹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세 군데의 양념치킨이 가장 클래식한 맛을 보여주고 있었고, 처갓집은 튀김옷이 얇고 부드러운 느낌이라면, 페리카나는 바삭바삭한 식감의 튀김옷에 양념도 진해서 조금 식어도 먹기 좋았습니다. 멕시카나는 중간정도(?).

그래도 요즘은 페리카나의 양념치킨이 가장 무난하게 먹기 괜찮은 것 같고요. 달기도 적당하고, 맛이 너무 자극적이거나 하지 않고 이런 옛날식 양념치킨이 오래 먹어도 질리지 않는 느낌이더라고요.




페리카나 양념치킨은 아무래도 양념치킨의 원조격인 가게여서 그런지, 양념치킨으로는 다른 프랜차이즈 치킨보다 가장 클래식하면서 오래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이라 할 수 있을 만큼 어쩌면 무난한 맛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즐겨 먹는 처갓집과 페리카나, 멕시카나 중에서는 요즘 페리카나 양념치킨이 가장 깔끔하고 맛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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