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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동 가성비 즉석떡볶이 맛집 추천 모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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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광진구 구의동 즉석떡볶이 맛집으로 추천드리는 <모두랑> 입니다.

구의동 <모두랑> 은 제 블로그에 2014년부터 소개하고 이용은 그 이전부터 해왔던 가게입니다. 광진구 즉석떡볶이 맛집 모두랑은 친구의 추천으로 알게 되어 지금까지도 애용하고 있는 가게입니다.

 

 

구의동 모두랑의 위치는 서울 광진구 구의동 250-35, 1층 에 위치해 있는 가게입니다. 모두랑은 지하철 구의역 광진경찰서 인근에 가게가 있습니다. 주차장은 협소하지만 차량 약 2대 정도 댈 공간이 있었습니다.

 

 

 

즉석떡볶이 맛집 모두랑의 메뉴는 이렇습니다. 쌀속치즈떡볶이, 치즈떡볶이, 떡볶이, 쫄면사리, 라면사리, 오뎅사리, 야끼만두, 못난이, 계란, 김말이, 볶음밥, 사이다, 콜라, 비냉, 물냉면, 쫄면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쌀속치즈떡볶이, 떡볶이, 쫄면사리, 오뎅사리, 야끼만두, 못난이, 계란, 김말이, 볶음밥, 사이다를 주문했습니다. 모두랑 즉석떡볶이에는 어묵이 기본적으로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어묵을 좋아하시는 분은 '오뎅사리'를 꼭 주문하셔야 합니다.

 

 

곧이어 주문한 떡볶이와 단무지, 무생채가 나왔습니다. 원래는 야끼만두가 맛이 없어서 빼고 주문 하는데, 옆에서 듣고 있던 사장님이 "야끼만두 맛있어졌다고 맛이 없을 경우 돈 안 받겠다" 고 장담하셔서 야끼만두도 함께 주문했습니다.

 

 

떡볶이는 채 썬 당근과 파, 양배추 등이 들어갔고, 불을 올리니까 떡볶이가 금세 끓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못난이, 야끼만두, 쫄면 같은 경우에는 금세 냄비에 눌어붙을 수 있기 때문에 적당히 국물이 스며들 때 건져내 먹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냄비 속 떡볶이가 다 익어갔고, 못난이와 어묵 사리, 떡을 건져내어 먹었습니다. 확실히 즉석 떡볶이라 부드럽고 맛이 좋았는데, 너무 맵거나 짜지 않아서 좋았고 쌀속치즈떡볶이의 치즈떡은 떡 속에 치즈가 들어있어서 고소하면서 쫄깃했습니다.

 

 

 

볶음밥은 사장님이 숙련도가 높으셔서 그런지 숟가락 두 개만 가지고도 잘 만들어주시더라고요. 들어간 재료는 옥수수콘과 김가루, 치즈뿐인데 고소하고 맛있더라고요. 치즈는 뿌리기 전에 사장님이 얼만큼 넣을지 물어보는데 저는 양을 넉넉하게 달라고 부탁드리는 편이랍니다. 모두랑 분식집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아서 오랫동안 이용해왔는데 앞으로도 꾸준히 유지되어 오래도록 사랑받는 가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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