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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단길 미슐랭 맛집 오레노라멘 : 토리 빠이탄 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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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송파구 송리단길에 위치한 미슐랭 라멘집 <오레노라멘> 입니다.

 

 

'오레노라멘' 송리단길 미슐랭 라멘 맛집

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라멘을 소개 해드릴까 합니다. 제가 이용한 가게는 미쉐린 가이드(일명:미슐랭)에 소개 된 라멘집 오레노라멘 송파점 입니다. 오레노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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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게는 제가 2020년 1월에 방문했었던 적이 있는 라멘집으로, 토리 빠이탄이라는 닭 흰 국물 라멘이 유명한 가게입니다. 원래는 마포구 합정동이 본점이지만, 이전에 오레노라멘 대표님과 직접 이야기 나눴었는데, 대표님은 오레노 라멘의 어느 지점을 방문해도 동일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전 지점의 국물 맛을 균일하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신다고 하더라고요.

 

 

 

최근에 송리단길 오레노라멘을 다시 찾았는데, 여전히 손님이 많이 찾고 있는 라멘 맛집이었습니다. '오레노 라멘'의 메뉴는 토리 빠이탄, 카라 빠이탄, 토리 쇼유, 토리 시오 라멘들이 있었습니다. 라멘 1 그릇의 가격은 9,000원 이었습니다.

 

 

가게 내부는 지난번 방문했을 때와 변함이 없었고, 노란빛의 따뜻하면서도 은은한 조명이 라멘집의 분위기를 더 살려주는 것 같더라고요. 자리를 잡고 저는 가게 내부에 위치한 주문 기계를 통해 라멘을 주문했습니다.

 

 

오레노 라멘은 선결제 형태의 식당으로 키오스크를 통해 라멘과 차슈, 계란 등을 추가할 수 있도록 되어있었고, 현금이나 카드 둘 다 결제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저희는 '토리 빠이탄 라멘''카라 빠이탄 라멘'을 주문했습니다. 보통 라멘집에는 면 추가도 할 수 있었는데, 이 가게는 면추가 하는 버튼이 따로 없습니다. (※ 면 추가 방법은 뒤에서 설명드립니다.)

 

위 : 토리 빠이탄, 아래 : 카라 빠이탄

 

주문을 마친 뒤 자리에 앉아있으니 곧이어 자리로 라멘을 가져다주셨습니다. 닭을 이용한 라멘 국물은 부드러운 거품을 일으켜 고소하면서도 풍미 있는 맛과 향을 내었고, 카라 빠이탄 라멘에는 매콤한 소스가 첨가되어 매운맛을 더 강조한 라멘이었습니다.

 

 

오레노라멘의 시그니쳐 메뉴인 토리 빠이탄 라멘은 목이버섯과 채 썬 대파, 양파, 닭고기 차슈, 반숙 달걀이 들어간 라멘이었습니다.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거품을 부드럽게 만들어내어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고, 진하게 우려낸 닭국물이 비릿한 맛이 없어서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닭고기 차슈역시 퍽퍽하지 않은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라멘을 먹다가 양이 조금 부족하다 싶으면, 면이나 밥을 따로 추가하면 되었고 추가 비용은 받지 않고 있었습니다. 추가로 나온 면에도 닭고기 나 버섯, 대파가 함께 제공되어 기분 좋게 남은 국물에 리필하여 먹을 수 있었고,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반찬인 피클 외에도 따로 김치를 요구하면 김치도 제공하고 있어서 느끼하지 않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오레노라멘은 우리가 흔히 라멘 하면 떠올리는 돈코츠 육수가 아니지만, 닭 육수로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라멘이었습니다. 기본적인 메뉴를 주문하면 면이나 밥은 추가 비용 없이 리필이 가능하여 배부르게 식사할 수 있다는 점도 꽤 장점인 듯합니다. 맛도 괜찮고 깔끔한 가게인 만큼 여러분에게 추천드리고 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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