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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생고기, 가락동 삼겹살 무한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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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최근에 다녀온 가락동에 위치한 '엉터리생고기'를 소개 해 드리려 합니다. 가락시장에 무한리필 가게를 검색하다가 발견한 엉터리생고기는, 손님들의 후기가 많은 가게였습니다. 사실 엉터리생고기에 대한 인식이 별로 좋지 않아서, 2016년에 딱 한 번 방문한 이후로 단 한번도 방문하지 않았었는데요, 오랜만에 속는 셈 치고 방문했습니다.




엉터리생고기는 1인에 12,000원삼겹살 무한리필 가게입니다. 삼겹살이 무한리필이지만, 생각보다 고기 질도 그렇고 막상 가면 먹을만한 게 별로 없다고 생각되는 곳이 엉터리생고기 인데요, 된장찌개와 배추김치, 콩나물 등 채소는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엉터리생고기 가게에서, 사진에 보이는 부위중 대패삼겹살 위주로 먹게 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좀 퍽퍽하고 고기식감이 좋지 않아서 말이죠. 제가 눈이 나쁜것인지 고기 원산지도 어디인지 잘 안보이구요,



대략 이런 비주얼인데, 저는 지난번 다른 곳의 엉터리생고기도 방문해서 느꼈고, 이번 방문에서도 느꼈지만, 무한리필 삼겹살 가게라고 다 맛있지는 않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솔직히 이 한 판 먹고 대패삼겹살 몇 번 구워먹고 말았습니다. 특정 가게를 비방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엉터리생고기'라는 프랜차이즈를 이용할 때 마다 돈이 좀 아깝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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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4 04:54 신고
    삼겹살 무한 리필이라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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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4 06:45 신고
    엉터리생고기 가자 맛있어 보이네요 어제 삼겹살 먹었는데 또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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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4 14:29 신고
    삼겹살을 무한리필로 즐길수 있는 음식점인데
    하필 상호를 엉터리라 붙였을까?
    그래도 맛있는 식사를 할수 있는곳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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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25 01:35 신고
    엉터리생고기 처음 나왔을 땐 정말 괜찮았어요.
    언젠가부터 무한리필로 바껴 있던데...
    요샌 저도 별로라 안 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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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18:19
    거기 좀 짜증나는게 원래 엉터리 생고기 가락점 오픈할땐 고기도 질이 나쁘지 않고 좋았음..그때 한창 사람 늘 꽉차고
    오히려 젊은이들이 기다려서 먹을 정도였음 근데 어느정도 시간 지난다음에 방문하니...고기 진짜 질 엄청 떨어지고
    고기 종류가 줄기까지 함...솔직히 이런 고기 장사에서...고기 질떨어지면 사람 줄어듭니다...적어도 고기 질만 꼐속
    유지했음...이동네 사람도 많고 장사 괜찮게 했을텐데...참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