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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동 '제가야 뼈다귀' 리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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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동 '제가야 뼈다귀' 리뷰

GeniusJW 2018.08.18 19:52


종종 친구와 함께 감자탕을 먹으러 가는 곳 중 하나인 문정동 '제가야 뼈다귀' 가게를 오랜만에 리뷰해보려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감자탕 가게가 따로 있지만, 해당 가게는 항상 라면사리와 당면사리를 무료로 제공해서 종종 이용하는데요.




제가야뼈다귀 가게는 금액이 25,000원~ 35,000원 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밖에 뼈다귀 찜, 해장국 등이 있고 해장국과 가마솥밥으로 식사하시는 분들도 종종 계시더라구요.



저희는 감자탕 중(中)자 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30,000원 이었구요. 들깨가루와 버섯, 우거지 등이 많이 올라간 전골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밑도끝도 없이 라면사리를 왕창 넣어 먹었는데, 요즘은 식사량을 조절하려고 적당히 먹기로 했답니다.




감자탕의 고기를 적당히 건져먹은 다음, 라면사리 2개를 넣어먹었는데, 생각보다 금세 배가 불러서 적당히 먹고 남겼답니다. 불과 1년 전에 같은 곳에서 리뷰를 했는데, 먹는 양이 좀 줄었나봅니다. 사실 먹는 것 보다도 친구 보는 게 목적인 자리라 더 그랬던 것 같구요. 문정동 제가야 뼈다귀 맛은 괜찮은 편이구요, 고기도 두명이서 먹기에 중(中)자는 양이 많은 듯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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