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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피드 S27, 평면 스테이플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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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피드 S27, 평면 스테이플러

GeniusJW 2018.08.22 23:09


종종 관공서에 서류를 제출하고, 또 중요한 자료들을 하나, 둘씩 모으다 보면 생각보다 부피도 크고 관리하기 힘들어지는 서류들. 어떻게 하면 부피도 줄이고, 관리를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지 고민하다가 '평철스테이플러', '완전평면스테플러' 이런 제품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래피드(Rapid) 스테이플러, 라피드 스테플러 라고도 불리우는 제품입니다. 해당 제품이 맘에 들었던 이유는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일반 33호 스테이플러 심을 사용할 수 있다는 범용성과, 깔끔한 디자인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웨덴의 명품 스테이플러 회사인 래피드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더 신뢰감이 생겼구요, 또 제품 자체가 손으로 들어보면 적당한 무게감에 만듦새도 꽤나 견고하고 완성도도 높아서 오래동안 두고 사용하여도 문제가 없을 것 처럼 생겼답니다.




완전 평면 스테이플러 제품이라 그런지 심을 오므려주는 곳도 독특하게 생겼더라구요, 무튼 일반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33호침을 준비해주고, 해당 제품에 넣어주면 되는데요,



래피드 스테이플러 33호침을 넣는 부분은 특별할 것은 없구요, 꽤 부드럽게 열리고 상대적으로 값이 저렴한 스테이플러에 비해서 꽤 견고하게 스테이플러 심을 잡아주어 원하는 위치에 정확하게 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왜 평면 스테이플러인지 비교사진도 있어야겠죠? 위의 사진은 일반 스테이플러로 철한 용지이구요, 아래는 제가 구입한 래피드 스테이플러를 이용하여 철한 모습입니다. 같은 33호침으로 확연하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저는 저렇게 오므라지는 모습이 싫어서 펜치 같은 걸로 눌러주었는데, 이제는 그럴 필요 없이 그냥 스테이플러로 철을 해주면 되다보니 한 결 편해졌습니다. 실제로 서류들이 많아지게 되면 스테이플러로 철 한 부분이 들떠서 정리도 불편했는데, 두께가 얇아지니 그런 일도 적어져서 서류를 많이 놔둬도 크게 들뜨지 않고 좋았습니다. 작은 차이지만, 생각보다 만족감 높은 제품이어서 여러분에게도 소개 해 드리고자 오늘 리뷰를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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