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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파마 탕면' 제 입맛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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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파마' 라는 라면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먹어본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무파마 탕면 큰사발면을 먹어보았습니다. 라면의 용기는 위와 같이 생겼구요. 용기에 보면 무/파/마늘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재료들이 이름으로 사용되다니 재미난 것 같아요.




무파마 원재료명과 영양정보가 적혀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식품 알러지반응이 없고, 칼로리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이라 대충보고 넘겼지만, 관심있으신 분들은 확인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무파마 건더기스프에 가장 도드라져 보이는 것은, 아무래도 무 건더기가 아닐까 합니다. 그 밖에 파는 대부분 라면에 들어있고, 마늘은 눈에 잘 안띄더라구요. 조리법에 따라 분말스프를 라면에 넣고 전기포트에 물을 올렸습니다.




라면에 표시선까지 끓은 물을 붓고 4분간 기다리면 되더라구요. 처음 먹어보는 라면이라 아무래도 조리법에 더 맞춰서 조리하려 애쓴 것 같은데요. 과연 그 맛은 어떨까요?



이미 제목에 부정적인 표현을 적어놔서, 대략적으로 알고 계시겠지만 제 입맛에는 글쎄,, 제가 먹었던 라면이 전부 기억나지는 않지만, 이전에 먹어본 태국라면 이후로 처음 느껴보는 거부감 이었습니다.



국물 자체는 시원한 것 같기는 한데, 뭐라고 할까요 입에 감기는 듯한 평소 즐기던 라면에 비해서는 국물과 면과 겉도는 느낌이었습니다. 건더기스프 고기는 그래도 큼지막해서 좋던데.. 암튼 제가 먹어본 라면중에는 가장 별로였던 것 같아요..ㅠ (지극히 주관적인 리뷰니, 개인의 취향등에 따라 입맛에 맞을 수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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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30 20:04 신고
    저도 사실 입맛에 맞지 않아서 예전에 한번 먹어보고는 잘 안찾는 컵라면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지인 중에는 이게 제일 맛있다며 이것만 드시는 분도 있으니 사람 입맛은 확실히 천차만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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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31 06:52 신고
    무파마는 국물이 맛있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먹어봤는데 괜찮았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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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31 09:07 신고
    라면이 별로일 확률이 거의 적은데@.@ 아쉽네요!! 상품명만 보면 시원하고 감칠맛이 날 것 같은데 말이지요. 따스한 하루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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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31 17:19 신고
    확실히 냄비에서 끓일 때랑 컵라면의 맛은 다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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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20 22:17 신고
      냄비라면은 또 어떨진 모르겠지만,
      컵라면은 완전 별로예요~~ㅋㅋ
      (개인취향이지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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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1 01:16 신고
    오래전에 봉지라면으로는 종종 먹었어요.
    근데 새로운 라면이 줄줄이 나오면서 거의 잊혀진 라면이 되었죠.
    저도 이 컵라면은 별로에요. 한 번 먹고 다신 안 먹었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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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1 04:57 신고
    무파마 탕면 비주얼은 맛나보이는데ㅡ지니어스님 입맛에는 맛지 않았군요!? 다음에 기회되면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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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1 15:54 신고
    무파마 한때 인기있던적도 있었는데요.
    라면은 냄비에 끓여먹어야 제맛이 날때가 많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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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1 17:06 신고
    예전에 무파마 탕면 많이 먹었네요.
    요즘은 거의 먹지 않지만... 비쌌던 기억이 많이 있는 라면이네요. 꾹 누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