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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숯불갈비, 뚝심 숯불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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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포스팅에 다음에 뚝심에 오면 생삼겹살 후 숯불 돼지갈비를 먹겠다는 내용을 적었더니, 다시 찾게된 '뚝심 숯불갈비'.

뚝심 숯불갈비는 충북 진천군 이월면에 위치한 동네 숯불갈비집 입니다. 물론 한상차림도 푸짐하고, 맛도 깔끔한 편이라 좋았는데, 그 먼데를 또 가게될줄은..




뚝심 숯불갈비 는 반찬이 참 맛있는 가게인데요. 마카로니 샐러드, 어묵볶음, 명이나물이 특히 맛있답니다. 뚝심표 몽글몽글하고 부드러운 계란찜. 지난번에는 숯불 돼지갈비를 먹었으니깐 이번엔 생삼겹살을 먼저 주문했습니다. 지난번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위해..ㅋ



뚝심 생삼겹살. 드디어 원하던 생삼겹살을 불판에 올리고, 마늘이랑 함께 구웠습니다. 사실 생삼겹살을 굽기에 따라 맛이 다르기에 노릇노릇 타지않게 잘 구워야 했습니다. 생삼겹살은 언제나 맛있죠. 그래서 자세한 설명은 패스.



극리고 양념갈비. 요즘 양념갈비 포스팅을 부쩍 많이 하게 됩니다. 맛도 삼겹살 보다 부드럽고 또 양념이라 맛있구요. 이제 마무리로 냉면을 먹어줘야겠죠?



뚝심 숯불갈비 의 물냉면 을 주문했습니다. 삼겹살과 돼지갈비로 입이 느끼했는데, 냉면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이번 포스팅에는 다시 간다는 표현은 삼가겠습니다. 맛은 좋지만 또 가기엔 너무 멀어요. 정말 멀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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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25 08:06 신고
    흐미~~ 너무 먹고 싶은데요~~ 돼지갈비는 역시 양념이 맛나야 하는데 보기에는 양념이 살아 있는듯
    • 프로필 사진
      2016.05.25 08:32 신고
      여기 돼지갈비 정말 맛있죠.
      돼지갈비는 불조절이 중요한데, 자체 그릴이 굽기 좋게 유지해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