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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Apple) 필수앱 무료제공 소식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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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Apple) 필수앱 무료제공 소식

GeniusJW 2017.04.20 13:50


애플이 아이폰(iPhone)과 맥(Mac)에 걸쳐 기본적인 필수앱 iWork를 비롯해 iMovie, GarageBand 를 맥 유저에게 무료제공한다는 소식이 맥루머스(macrumors)에 올라왔더라구요. 물론, 저도 맥이랑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질만한 소식이었는데요.

애플에서 현재까지 4.99$~ 14.99$ 사이에서 판매되던 iOS, Mac용 앱이 무료로 제공된다고 합니다. 물론 제가 사용하고 있는 맥의 경우 2013년 9월 이후 출시된 제품이라 해당 앱들을 무료로 제공받아 사용하고 있었지만, 이전 모델을 사용하던 분들은 반가운 소식일 것 같습니다.




먼저, 무료로 제공되는 앱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iWork의 Pages, Keynote, Numbers 와 더불어 iMovie, GarageBand 입니다.


iWork 제품의 경우 흔히 아시는 윈도우즈 Office(오피스)와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며, 저 또한 해당 제품을 이용하여 문서작업을 하거나 프리젠테이션을 만들곤 합니다. 물론 호환성을 위해서 윈도우 머신을 사용하기도 하지만요.

Creativity 앱은 맥 혹은 아이폰, 아이패드를 이용한 창작활동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앱입니다. 이를테면 iMovie로 영상창작물을 만들거나, GarageBand를 이용해 음악을 제작할 수도 있죠.



iMovie 를 굳이 윈도우의 프로그램과 비교하자면 무비메이커(?)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진 및 영상을 편집하며 음악을 첨부할 수도 있습니다. 간단한 컷편집이나 영상전환 및 화면에 효과를 입힐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바로는 파이널 컷(Final Cut)의 라이트 버전급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GarageBand 는 이미 애플제품의 광고에도 사용된 바 있죠. 위에 첨부한 아이패드 미니 광고영상에서 사용된 영상이 아이패드용 GarageBand를 사용해 반주하는 광고였죠. 다양한 악기를 선택하고 연주할 수 있는 기능의 앱입니다. 저도 이 앱을 이용하여 영상편집용 BGM을 만들고 있는데, 생각보다 기능이 다양해서 마스터하기 쉽지 않네요.




Pages 는 윈도우의 워드(Word)랑 비슷한 앱이죠.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간단한 양식을 활용하여 문서제작 및 편집이 가능합니다. 윈도우즈의 워드로 작성된 파일을 불러오기도 가능하죠.



Keynote 는 워낙 유명하여 많이들 아실텐데요. 윈도우즈의 파워포인트(Powerpoint)와 비슷한, 애플의 대표적인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 입니다. 애플의 신제품 발표(WWDC)에 사용된 프로그램이기도 하죠. 스티브잡스의 유명 프리젠테이션이 키노트에서 나왔구요.



Numbers 는 윈도우즈의 엑셀과 비슷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표 작업을 하거나, 그래프를 볼 때 유용한 도구죠. Sum, Average 등의 함수를 이용해 계산도 가능하구요. 



이번에 제가 맥이나 아이폰을 사용하여 활용하는 앱들이 무료로 제공된다는 소식에 반갑더라구요. 이를 계기로 다양한 오피스 프로그램들이 무료화 되고, 호환성이 높아지게 되면 더 생산적인 활동을 많이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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