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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놀로지' 216se 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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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eniusJW 2015. 10. 2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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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 신제품인 시놀로지 216se 제품을 드디어 받았습니다.

지난 A모회사 이벤트 참가로 받은제품인데요, 지난번 시놀로지 컨퍼런스에서 봤던 216se 를 직접 내가 소유하게되다니!!

물론 오늘은 개봉기를 작성하겠지만 지금 작성하면서도 빨리 나스용 하드를 넣고 작동하는 시뮬레이션을 여러차례 해봅니다.



지난 이벤트의 당첨소식을 받고 여러군데 자랑을 좀 했는데요,

다들 '가습기 당첨되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5명정도 자랑을 했는데 다섯명 모두가 말이죠...ㅠㅠ

시놀로지의 아직 한국출시도 안된 따끈따끈한 신제품인데 말이죠..



그래도 기왕 당첨된 거 자랑도 좀 할 겸, 블로그를 통해 개봉기를 진행해 보려 합니다.

대만의 시놀로지(Synology) 본사에서 직접 DHL을 통해 배송되어온 시놀로지 216se 를 함께 살펴보실까요??



먼저, 박스 위 당당하게 붙은 시놀로지의 DS216se 스티커가 눈에 띕니다.

시놀로지 216se 개봉 1호 포스팅을 아무래도 제가 장식할 거 같군요~^^ 나름 뿌듯하면서도 포스팅이 즐겁습니다.



박스 옆부분을 보면 216se 의 사진과 함께 216se 의 사양이 나와있었습니다.

3.5인치 2.5 인치용 SATA 3/2*2 라고 적혀있고, USB 2.0 포트가 2개 있다고 하는군요. 그 외에도 2년 보증에 대한 내용이 있고. 함께 박스에 동봉된 내용물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그럼 함께 구성품을 보실까요??

설레이는 순간이 온 것 같습니다. 216se 매끈한 하얀색의 본체가 보이고, 그 밖에 나스의 전원과 관련된 장치들과 나스고정용 나사 그리고 랜 케이블이 동봉되어 있었습니다. 웰컴노트라고 하는 간략사용안내문도 있었구요.



그럼 본격적으로 시놀로지의 새로운 나스 216se를 살펴보도록 하실까요?

보기만 해도 설레이는 시놀로지의 로고와 함께 흰색 플라스틱의 커버가 눈에 들어옵니다. 제가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i사의 나스보다 훨~씬 고급져 보이는 외관이 튼튼해 보이고 좋았습니다.



216se 는 기존의 215j 214se 와 같은 모습의 케이스를 갖추고 있었구요.

바뀐 건 좌측하단의 DS216se 라는 마크가 눈에 들어옵니다. 시놀로지 나스 DS1515+ 를 사용하다가 216se 를 사용하려니 조금 아쉬운 사양이 눈에 밟히지만, 국내최초로 시놀로지 216se 를 블로깅 한다는 것 자체에 뿌듯함에 더해 어깨가 으쓱합니다.



216se 의 뒷면을 보면 종전에 제가 사용했던 i사의 나스보다 훨씬 큼직한 팬이 눈에 띄구요.

뒷면의 큰 팬 덕분에 이전 나스의 하드 발열이 장난 아니었는데, 이젠 한시름 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설명드린 USB2.0 포트 2개와 랜포트, 전원, 캔싱턴락 부분이 보입니다.



리셋버튼도 보이는데 위에 팬 위랑 시리얼넘버가 적힌 곳 옆에 구멍이 눈에 들어옵니다.

하드디스크 나스용을 두 개 넣은 뒤 같이 동봉되어 있는 나사로 고정시켜주면 되겠습니다. 물론 하드디스크도 이 나사로 고정시켜주면 되겠죠??



제 블로그에 시놀로지 컨퍼런스 포스팅 이후로 216se 나 415play, 716+ 등의 검색어로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더라구요. 저도 가급적이면 빨리 돈 모아서 고사양의 나스로 갈아타야겠습니다. 목표는 1515+ 인데 가능할 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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