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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짬뽕 푸짐하고 진한국물의 강화도 짬뽕맛집

맛집・여행・숙박/맛집

by GeniusJW 2026. 6. 2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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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푸짐한 양에 진한 국물이 있는 강화도 '1박2일짬뽕' 입니다. 1박2일짬뽕은 두 번째 이용해 본 가게인데요. 처음엔 경황이 없어서 사진 찍는 것도 깜빡하고 방문해서 이번에는 작정하고 사진을 열심히 찍어왔습니다. 강화도 1박2일 짬뽕의 메뉴가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격에 맞는 퀄리티의 짬뽕을 맛볼 수 있는 가게였습니다.

 

 

■ 가게위치 및 정보

 

 

1박2일짬뽕은 인천 강화군 강화읍 북문길 12, 1층에 위치한 가게입니다. 이 가게에는 주차장이 없어서, 인근의 주차장을 이용해야 했습니다.  특히 이 가게는 영업시간이 11:00-13:40 으로 오로지 점심시간에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휴무일은 1, 11, 21일이었습니다. 이곳은 포장 및 배달도 안 되는 듯했습니다.

 

 

강화 1박2일짬뽕의 가게 분위기는 위와 같았고, 평일 점심시간인데 손님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이 가게는 사장님 혼자서 운영하셔서 그런지 메뉴를 받아가고 반납하는 과정은 손님이 직접 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 메뉴정보

 

 

1박2일짬뽕의 메뉴는 위와 같습니다. 짬뽕, 볶음밥, 짜장면, 곱빼기, 열무밀면이 있었습니다. 메뉴판에도 적혀있지만 물, 단무지, 식사, 그릇반납 모두 셀프라고 합니다. 저는 짬뽕을 주문했고, 가격은 10,000원 이었습니다.

 

 

■ 메뉴소개

 

 

짬뽕에는 건더기도 푸짐하게 들어있었는데요. 짬뽕에는 새우와 오징어, 홍합, 바지락, 목이버섯, 양파 등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특히 국물이 고운 고춧가루를 써서 부드럽고 진한 맛이 특징이었고, 면에도 간간하게 간이 잘 배어있어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면을 어느 정도 건져먹고 셀프코너로 가보면,

 

 

셀프코너에 가면 단무지, 양파, 춘장과 함께 밥을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게 밥솥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원래 밥을 많이 안 먹는 편이라 사진이랑 영상 담는 용도로 한 숟가락 정도 퍼와서 국물에 말아서 먹었습니다. 국물 자체가 워낙 맛있어서 밥을 말아서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 정리

 

 

강화도 일박이일짬뽕(1박2일짬뽕)에서 짬뽕을 먹었습니다. 이곳은 오로지 점심시간인 11시에서 1시 40분까지만 장사를 하고 있었고, 심지어 음식을 주방에서 받아서 먹고, 반납하는 과정까지 손님이 일일이 다 하는데도 점심시간만 되면 손님들이 북적이는 데는 그만큼 맛이 좋기 때문이라는 방증이겠죠. 1일 11일, 21일은 휴무라고 합니다. 해당 날짜를 피해서 이용해 보셔도 괜찮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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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짬뽕 인천 강화군 강화읍 북문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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