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가게는 푸짐한 양에 진한 국물이 있는 강화도 '1박2일짬뽕' 입니다. 1박2일짬뽕은 두 번째 이용해 본 가게인데요. 처음엔 경황이 없어서 사진 찍는 것도 깜빡하고 방문해서 이번에는 작정하고 사진을 열심히 찍어왔습니다. 강화도 1박2일 짬뽕의 메뉴가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격에 맞는 퀄리티의 짬뽕을 맛볼 수 있는 가게였습니다.


1박2일짬뽕은 인천 강화군 강화읍 북문길 12, 1층에 위치한 가게입니다. 이 가게에는 주차장이 없어서, 인근의 주차장을 이용해야 했습니다. 특히 이 가게는 영업시간이 11:00-13:40 으로 오로지 점심시간에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휴무일은 1, 11, 21일이었습니다. 이곳은 포장 및 배달도 안 되는 듯했습니다.

강화 1박2일짬뽕의 가게 분위기는 위와 같았고, 평일 점심시간인데 손님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이 가게는 사장님 혼자서 운영하셔서 그런지 메뉴를 받아가고 반납하는 과정은 손님이 직접 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1박2일짬뽕의 메뉴는 위와 같습니다. 짬뽕, 볶음밥, 짜장면, 곱빼기, 열무밀면이 있었습니다. 메뉴판에도 적혀있지만 물, 단무지, 식사, 그릇반납 모두 셀프라고 합니다. 저는 짬뽕을 주문했고, 가격은 10,000원 이었습니다.





짬뽕에는 건더기도 푸짐하게 들어있었는데요. 짬뽕에는 새우와 오징어, 홍합, 바지락, 목이버섯, 양파 등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특히 국물이 고운 고춧가루를 써서 부드럽고 진한 맛이 특징이었고, 면에도 간간하게 간이 잘 배어있어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면을 어느 정도 건져먹고 셀프코너로 가보면,


셀프코너에 가면 단무지, 양파, 춘장과 함께 밥을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게 밥솥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원래 밥을 많이 안 먹는 편이라 사진이랑 영상 담는 용도로 한 숟가락 정도 퍼와서 국물에 말아서 먹었습니다. 국물 자체가 워낙 맛있어서 밥을 말아서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강화도 일박이일짬뽕(1박2일짬뽕)에서 짬뽕을 먹었습니다. 이곳은 오로지 점심시간인 11시에서 1시 40분까지만 장사를 하고 있었고, 심지어 음식을 주방에서 받아서 먹고, 반납하는 과정까지 손님이 일일이 다 하는데도 점심시간만 되면 손님들이 북적이는 데는 그만큼 맛이 좋기 때문이라는 방증이겠죠. 1일 11일, 21일은 휴무라고 합니다. 해당 날짜를 피해서 이용해 보셔도 괜찮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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