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여기어때 트립홀릭 시즌5 멤버로서 할인혜택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최근에 이색 맛집과 여행지를 소개해드리기 위해 리뷰할 만한 장소를 찾아보다가, 우연히 대천에 위치한 '비치텔'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대천 '비치텔'은 제가 예약한 날 기준 1만 원 대에 무려 27시간이나 머무를 수 있는 숙소였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본문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대천 비치텔은 충남 보령시 신흑동 2223-7 에 위치한 숙박업소로, 비치텔은 대천 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숙소로, 숙소 외관은 일반 빌라같이 생겼더라고요. 대천 비치텔은 숙소 내 주차장이 따로 있었고, 근처 주차장에 60대 정도 주차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특히 재미있는 점은 이 숙소에는 반지하 옵션 이 있었는데요, 제가 이용하고 있는 OTA 서비스인 숙박앱 '여기어때'를 통해 할인받아 예약하면, 만원 대인 19,900원에 숙소를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바다 바로 앞에 있지만, 반지하에 있는 이 숙소, 과연 오션 뷰를 볼 수 있을까요?

침실의 모습은 위와 같았습니다. 반지하에 있는 객실이라고 해서 사실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딱히 지저분하다거나 습해서 곰팡이가 있다거나 하는 불편점은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객실도 넓고, 바닥도 난방이 잘 되어 따뜻했습니다.

대천 비치텔 반지하 객실의 욕실부 모습입니다. 욕실에는 반지하라 환기가 어려워서 그런지 탈취제가 여러개 놓여있긴 했는데요, 샴푸, 린스, 바디워시 등 기본적인 샤워용품이 제공되고 있었고, 비누와 샤워타월이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이상하게도 온수가 나오지는 않았는데, 온수 방향으로 물을 한참 빼내니 미지근한 물이 나오더라고요. 그마저도 물을 껐다가 다시 켜면 찬 물만 나오더라고요.



아마도 가장 궁금한 부분은 대천 해수욕장 바로 앞인 이 숙소의 객실에서 바라보는 전망일텐데요. 반지하라 그런지 객실에서 바라보는 뷰는 객실 앞 도로와 주차장 그리고 공중화장실이 보였습니다. 그래도 이 날 바람이 정말 많이 불었는데도, 반지하 방이어서 그런지, 바람이 들이치지 않아서 좋았고, 오히려 바닥 난방이 너무 잘 돼서 새벽엔 좀 덥더라고요.



보령 여행에서 이용한 가성비 숙소 대천 비치텔. 이곳은 전국 유일(?) 반지하가 있는 숙소였고, 1만원 대의 반지하 객실은 처음엔 너무 저렴한(?) 가격에 너무 지저분하거나 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 깔끔하고 객실에서 쿰쿰한 냄새가 나거나 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객실 뷰가 공중화장실이랑 주차장 뷰인 것은 아쉬운 부분이지만, 입실 13시에 퇴실이 다음날 16시까지 무려 27시간을 머무를 수 있는 부분은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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