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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버린즈 플래그십스토어 손소독제 000 구입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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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eniusJW 2022. 3. 14.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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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저는 탬버린즈(Tamburins) 새니타이저(손소독제) 000 을 즐겨 사용하고 있습니다.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탬버린즈 특유의 고급스러운 향이 만족스러워서 차에도 놓고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탬버린즈는 아무래도 요즘처럼 개인위생에 신경 써야 할 시기에 손 소독과 동시에 독특한 향을 소유한다는 것에 관심이 있던 터라 눈여겨보고 있던 브랜드였기 때문에 가격대가 있어도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용하는 매장은 탬버린즈 플래그십 스토어 신사 입니다. 가로수길에 위치한 이 스토어는 널찍한 매장에 시향과 동시에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전시물도 감상할 수 있는 복합적인 공간이었습니다. 이곳에서 탬버린즈의 디퓨저를 비롯해 캔들, 바디워시, 핸드크림, 에멀전 등을 구입 및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체험 테이블을 안내하는 직원이 향을 추천해주기도 하고, 핸드&바디워시의 경우 직접 수전에서 손을 세정하면서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일단 제가 구입하려고 했던 새니타이저 제품을 확인하기 위해 직원에게 물어보았습니다.

 

 

테이블에 있는 제품으로 시향을 우선 한 다음 향을 골라보았습니다. 원래 사려고 했던 000을 포함해 712도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향이 괜찮더라고요. 결국 대용량 탬버린즈 시그니처 향 '000' 손소독제 제품과 휴대용 손소독제 '712' 제품 두 개를 골라 결제했습니다. 제품들을 구입하고 2층 전시공간을 향했습니다.

 

 

2층 전시공간은 이렇게 되어있었고, 사진 몇 장 찍고 다음 일정이 있어서 그냥 내려왔습니다. 탬버린즈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입한 손소독제는 지금도 만족하면서 사용 중이고, 휴대하면서 제가 주로 이동하는 자가용에 비치해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품의 이미지입니다. 탬버린즈 시그니처 향인 '000'샌달우드/패츌리/흙내음 향이라고 합니다. 약간 묵직한 향인데 처음에 바를 때 나는 향도 좋지만, 나중에 남는 잔향이 괜찮더라고요. '712' 는 패츌리/쌉싸래한풀줄기/스모키함 향이라고 합니다. 향은 담뱃갑에서 얼핏 느껴지는 냄새와 비슷합니다. 제품에 대한 의견은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직접 시향을 해보시고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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