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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도시락에 이런것도 팔아? '시금치된장국'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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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GeniusJW 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먹었던 세븐일레븐 '시금치된장국'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최근에 세븐일레븐 도시락을 접할 기회가 많아서 스프를 비롯해, 국 등의 CMR 음식을 많이 먹었습니다. 배추된장국, 사골국, 미역국 등 여러 가지 종류의 국이 있는데 오늘은 편의점에 가장 없을 것 같은 메뉴인 시금치 된장국을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세븐일레븐 시금치된장국의 용량은 10g 이었고, 열량은 34kcal 였습니다. 제조원은 동림푸드라는 곳이었고, 크기는 컵라면 작은 컵 정도의 사이즈였습니다. 제품에는 "아삭아삭 시금치의 식감이 살아있는" 시금치 된장국 이라고 하는데, 과연 시금치 된장국으로 제가 기대한 맛이 나올지 함께 살펴보시죠.

 

 

 

시금치 된장국 조리방법은 블럭을 넣고 끓는물(200ml)을 용기 안쪽 표시선까지 부은 다음 3분 후 잘 저어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컵라면처럼 끓는 물을 표시선까지 부어서 먹으면 되니 간편한 것 같더라고요.

 

 

내용물은 시금치된장국 블럭이 들어있는 봉지와 컵이 있었는데, 블럭을 싸고 있는 포장지를 제거하고 컵 안에 넣어준 다음 커피포트를 이용해 뜨거운 물을 표시선까지 부어주었습니다. 물을 붓자마자 건조되었던 채소들이 풀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제법 색깔이 그럴듯하더라고요.

 

 

잠시 뒤 내용물을 섞어주었고, 조리법에 따른 시금치 된장국이 완성되었습니다. 내용물을 보니 대파도 들어있고, 푸른빛의 시금치도 여럿 들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희 집은 시금치 된장국을 진하게 먹는 편인데, 겉보기에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묽은 느낌의 된장국이었습니다.

 

 

 

시금치는 많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맛은 제가 기대했던 것 보다는 묽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저는 진한 국물과 시금치에서 우러난 된장국의 맛을 기대했는데, 그저 시금치만 많은 된장국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제품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최근에 신송 배추 된장국이라는 제품을 먹었는데 그 제품은 그래도 괜찮더라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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