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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멜팅룸, 인천 수제버거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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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GeniusJW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인천 논현동에 위치한 수제버거 맛집인 <멜팅룸> 입니다.

논현동 <멜팅룸> 은 지인과 함께 서해 쪽 여행을 하다가 방문한 가게로, 평점이 괜찮고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이제 인천 논현동 <멜팅룸> 에 대해 같이 알아보시죠.

 

 

 

멜팅룸은 인천 남동구 논현동 605-12 에 위치한 수제버거 가게입니다. 차량을 이용할 경우 건물 뒤편에 위치한 주차장에 주차를 할 수 있습니다. 최대 4대 정도 주차가 가능했는데, 제가 방문했을 때는 마침 딱 1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주차를 무사히 마치고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인천 멜팅룸은 깔끔하면서도 엔틱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가게였습니다. 주문은 자리에서 하면 되었고, 저희는 자리를 정한 뒤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물이나, 물티슈 등은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올 수 있었습니다.

 

 

우선 메뉴를 살펴보겠습니다. 멜팅룸은 크게 버거와 샐러드, 크래프트비어, 사이드메뉴, 세트메뉴, 메인, 파스타와 리소토가 있었습니다. 저는 멜팅룸의 멜팅치즈 햄버거가 먹고 싶어서 방문하였기에 멜팅치즈 버거 그리고 프렌치프라이와 소다를 주문하였습니다.

 

 

주문은 자리에서 종을 울리면 되었고, 기본적으로 피클과 식전 빵이 제공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문한 콜라도 나왔습니다. 저는 탄산음료가 요즘 잘 안 당겨서 한 개만 주문했습니다.

 

 

멜팅룸의 식전 빵은 위와 같이 구워져 나왔는데, 같이 나오는 크림치즈를 곁들여 먹을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사실 기대를 안 한 서비스 메뉴였는데, 같이 나오니까 기분은 좋더라고요.

 

 

 

무 피클과 콜라입니다. 무 피클은 맛이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 같이 곁들여먹을 수 있게 제공되었는데, 크기도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잘라져 있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곧이어 주문한 멜팅치즈 햄버거가 나왔습니다. 멜팅룸의 멜팅치즈버거는 시그니쳐 메뉴여서 그런지 먹음직스럽게 잘 만들어져 나오더라고요. 100% 순쇠고기 패티에, 구운 모짜렐라 치즈를 폭포처럼 흘러내리게 한 메뉴로 먹기도 전인데 기대가 잔뜩 되더라고요.

 

 

멜팅치즈버거와 함께 감자튀김이 나왔습니다. 세트메뉴로 콜라와 감자튀김을 주문하면 5,900원에 주문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이제 멜팅치즈버거를 자세히 살펴보실까요?

 

 

멜팅룸의 멜팅치즈버거는 버터에 구워낸 버거 번과 모짜렐라 치즈를 녹인 순쇠고기 패티, 적양파, 토마토, 양상추가 들어간 메뉴였습니다. 재료들이 신선해서 그런지 맛이 꽤 좋았습니다. 요즘 버거킹도 10,000원대 햄버거를 내놓고 있는데, 9,000원대 수제버거니 꽤 괜찮은 선택인 것 같고요.

 

 

저는 콜라보다는 커피를 즐겨마시는 편이어서, 커피를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커피는 크레마가 잘 올라와서 고소한 맛이 좋았습니다. 햄버거와 커피도 나름 잘 어울리는 조합인 것 같습니다. 요즘 나이를 먹으면서 단 맛이 강한 메뉴를 덜 선호하게 되어서 그런 걸 지도..(ㅋㅋ)

 

 

구입한 총비용은 멜팅치즈버거 2개, 아메리카노 2잔, 감자튀김과 탄산음료 세트를 포함 32,700원이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수제버거를 먹으니 맛있게 잘 먹은 것 같고요. 금액은 보통 수제버거집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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