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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슬사이다 '라무네'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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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본의 사이다 라무네를 소개 해 드릴텐데요, 구슬 사이다 라고도 불리는, 라무네는 다양한 종류의 사탕도 있고, 맛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이번 포스팅은 라무네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 음료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일단은 호리병 처럼 굴곡진 외형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럼 일본 사이다 라무네를 먹는 방법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라무네를 맛보기 위해 윗부분의 흰 비닐을 벗겨줍니다. 이제부터 나오는 부분이 중요합니다.



라무네 사이다를 먹기 위해서 흰 비닐안에 있던 플라스틱 재질의 마개를 분리시켜줍니다. 분리된 마개를 이용해야 음료수를 마실 수 있으니, 분리된 마개를 버리면 안됩니다..ㅎ



라무네 음료수를 마시기 위해 아까 분리한 마개를 구멍에 맞춰서 꼽아줍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힘주는 일만 남았습니다.



마개를 있는힘껏 꾹 하고 눌러줍니다. 그러면 병을 막고있던 구슬이 병속으로 떨어지면서 기포들이 솨~ 하며 올라옵니다. 구슬이 들어간 음료수라, 구슬사이다 라고도 불리는 것 같습니다. 구슬이 왔다갔다 음료수 마시기가 불편하시면 병 입구주변의 오목한 부분에 구슬을 걸쳐서 드셔보세요. 구슬이 굴러다니는 불편함 없이 음료를 마실 수 있습니다.


일본의 구슬사이다 라무네 맛은 어떠냐면..

음, 뽕따? 비슷한 맛. 확실히 칠0사이다 나 Ki0 사이다 같은 라임이나 레몬향의 청량함이 아니라 달착지근한 소다맛. 어찌됐든 라무네의 구슬을 꺼내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아직은 내공이 부족한지 저 파란 병마개가 쉽게 안열리는군요..ㅠ

병을 안깨고 구슬을 얻는 방법을 알고 계신분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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