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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1, 시승기 및 이벤트 후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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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X1, 시승기 및 이벤트 후기

GeniusJW 2016.09.27 22:10


오늘은 BMW X1 시승 이벤트가 당첨되어 4륜구동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인 X1 시승기 및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제가 차량을 시승한 곳은 BMW 도이치모터스 송파지점 이었는데요.



우연히 BMW X1 시승 이벤트를 보았고, 사실 날씨도 선선해지는데 BMW Cruise M Bike Limited Edition 이 너무 갖고싶은 나머지 저도모르게 시승신청란에 제 개인정보를 적어놓고 시승신청 이벤트에 당첨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죠.



그런데, 이게 왠일..ㅋㅋ

연락도 주시고 문자로도 안내를 해주셨지만, 사실 시승 이벤트 때문에 신청했는데 친절하게도 다시금 연락주셔서 결국 시승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자동차 시승은 처음이고, 더군다나 수입차 시승은 처음이라 마음이 콩닥콩닥 뛰더라구요.



결국 전시장 내에 들어갔고, 흥분되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하게 음료를 주문했습니다. 아메리카노를 받아들고 연락을 주셨던 강딜러 분을 기다렸습니다.



딱 요렇게 생긴 BMW X1 을 타고 시내를 10여분(?)간 돌고 들어왔는데, 확실히 새 차라 그런지 부드러운 주행감과 동시에 X1은 4륜구동의 안정성이 장점인 차라고 알려주더라구요. 사실 320D 세단을 1년간 운용해왔고, GT랑 X5 등을 타보고 운전해보는 직・간접적인 경험에 BMW의 가속력이나 주행성능은 그냥 믿고 탄 거 같습니다.




E90 320D M팩도 아쉬운 대로 선루프가 있었지만, X1은 파노라마 선루프가 있어서 더 개방감 있고 좋더라구요, 학여울역 부근에서 유턴을 하는데 아무래도 후진을 할 필요가 있어서 후진기어를 넣었더니, 네비게이션 창이 바뀌면서 후방카메라를 보여주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긴 했지만, 사실 시승을 한다면 더 좋은차를 해봤어야 하는데,, 못내 아쉬움이 남습니다.



BMW 도이치모터스 송파전시장 에 돌아와서 운전중이라 미처 못찍은 BMW X1 사진을 마구마구 찍어줬네요. 확실히 앞자리에 비해 아쉬운 뒷좌석. 또 전자식 기어봉이 아니라는 점이 아쉬운 점이었습니다.



참, 주머니에 키를 가지고 트렁크 밑에 발을 넣으면 트렁크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기능도 있더라구요. 트렁크 손잡이를 잘 안닦아서 손대기 싫을때 발로 센서에만 갖다대면 리모컨 누를 일도 없이 트렁크 문을 열어주네요. 트렁크는 뒷좌석 시트조절로 더 넓게도 사용이 가능하더라구요.



물론, 닫을때도 버튼을 누르면 전동식으로 트렁크 문이 닫히게 되어있죠. 뭐 이정도 사양이야 요즘 지원되는 차량들이 많아져서요..ㅋ



그리고 요즘 국민차라고 불리는 5시리즈 세단과 M3도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다시 이런 기회가 찾아올 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자동차 카테고리에 오랜만에 자동차 리뷰를 올리게 되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유명 자동차 블로그 하시는 분들처럼 화려한 미사여구와 필력으로 공감을 사진 못하겠지만, 치킨 포스팅과 맛집 다니던 필력으로 포스팅을 마무리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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