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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친스, 태국에서 온 튀긴새우과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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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친스, 태국에서 온 튀긴새우과자

GeniusJW 2017.08.02 17:24


포스팅 시작하기에 앞서...

오늘은 유감스럽게도 제 블로그 작업용 맥북을 액정 코팅 벗겨짐 현상으로 서비스센터에 맡겨두어서 다른 PC로 포스팅을 남깁니다. 블로그 작업용 PC를 사용하다가 서브 노트북으로 하려니깐 상당히 어색하네요... 이번주 주말까지는 서브 노트북으로 작업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ㅠㅠ




날씨도 찝찝하고 기분도 꿀꿀해서 새우튀김 과자를 하나 사갖고 왔습니다. 이름은 쉬림프 친스 스낵(Shrimp Chins Snack)이었구요. 디자인이 독특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사실, 전에 먹었던 청정원 사브작 새우스낵의 맛이 생각나서 구입하였습니다.



쉬림프 친스는 새우머리를 튀겨낸 스낵인데요, 태국에서 생산된 과자였습니다. 포장지에는 한국어로 설명되어 있어서 구입에는 부담이 없었구요. 봉지에는 '새우머리를 깨끗이 손질하여 그대로 튀겨내어 고소함과 바삭함을 느낄 수 있는 스낵'임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열량과 원재료명 등을 확인해보니, 새우머리가 80%로 꽤 높은 함량의 새우머리튀김 스낵임을 알 수 있었구요. 열량은 140kcal 였습니다. 과자가 튀김형태이고 가루가 많이 날려서 저는 바로 종이컵에 담아서 먹었습니다.



봉지 크기도 작았는데, 그 안에 들어있는 새우머리튀김 양도 위와 같았습니다. 새 봉지를 뜯었는데 양이 저 정도면 거의 과대포장이 아닐까도 싶지만, 맛이 있다면 어느정도 감안해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쉬림프친스를 종이컵에 담아보았습니다. 작은 크기의 새우머리라 그런건진 몰라도 새우머리가 거의 다 부서져 가루형태가 되어있었습니다. 맛은 어떨까요??



맛은 지난번 소개한 사브작 리얼새우스낵 보다는 더 바삭하고 새우튀김 맛이 느껴졌지만,, 아무래도 손으로 집어먹기엔 많이 부서져있어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맛있게 먹어놓고서 불평만 늘어놓았네요..ㅋ 나중에 술안주나 간식거리로 먹기에도 가격이나 맛은 괜찮긴 한데, 적은 양과 너무 바스러진 튀김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나저나 하루빨리 제 맥북이 돌아와줬음 좋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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