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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스파이시 슈림프 버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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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스파이시 슈림프 버거'

GeniusJW 2015.12.29 11:38



오늘의 포스팅은 맥도날드의 스파이시 슈림프 버거 세트메뉴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포토샵을 안깔고 맥북에 있는 사진 툴을 사용해서 막보정을 했는데, 사진이 나름 맛깔스럽게 나왔습니다.



최근에 맥도날드 스파이시와 레몬 슈림프버거 광고를 보게 되었는데, 쌍둥이 형제가 슈림프버거 달라면서 주문하는 내용의 광고를 보고, 평소 소고기패티의 버거만 먹어오던 제가 새우살 가득담긴 패티도 한 번 도전해보려 맥도날드에 전화해서 스파이시 슈림프 버거세트를 주문했습니다.



맥도날드 배달시간이 1시간 30분 정도의 소요시간이 걸린다고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주문을 넣었고. 정말 1시간 조금넘게 기다렸을 때 드디어 맥도날드 스파이시슈림프버거 세트를 들고 배달을 오셨더라구요~ 그냥 나가서 사오면 되는데 집에서 5분 거리인데,, 귀차니즘의 댓가로 1시간을 마냥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어찌됐든, 감자튀김과 콜라 그리고 기대하던 스파이시 슈림프 버거가 등장!!

너무나도 추운 날씨탓인지, 감자튀김이 얼어붙기 일보직전 이었고, 콜라도 김이 많이 빠진 상태였지만.. 그래도 사진만큼은 잘 나온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어떻게든 스파이시 슈림프 버거 세트를 이렇게 찍어보고 싶었지만,,



현실은 양상추도 흐트러져있고, 치즈를 잘라냈는지 반듯한 네모모양도 아니고, 조명을 반대로 받아서 패티는 어둡게 나왔네요..ㅠ

어찌됐든 블로거로서 소의의 목적(사진찍기)을 달성하고, 드디어 한 입 베어물었습니다.



나름 새우살도 보이고, 바삭한 식감에 스파이시라는 표현을 쓰기에 맵거나 자극적이지도 않았습니다. 새우의 고소한 맛이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래도 나름 맥도날드에서 주력하고 있는 햄버거를 맛보았는데요, 전반적으로 나쁘진 않았지만 그래도 소고기 패티만 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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