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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오랜만에 갔어요~

GeniusJW 2018.01.15 23:40


친구랑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 입가심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자하여 '배스킨라빈스'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아이스크림을 잘 안사먹기에 정말 오랜만에 방문하는데요. 새로운 메뉴들도 종종 보이더라구요.



(배스킨라빈스 사이즈표 : 홈페이지참조)


친구와 제가 고른 크기는 더블주니어, 더블레귤러 입니다. 보통 집에 포장하거나 할 때는 파인트나 쿼터를 먹는데 가볍게 각자 즐기기에는 이렇게 먹는 방법도 괜찮더라구요. 물론 배스킨라빈스 더블주니어, 더블레귤러를 콘으로 받을수도 있지만 컵으로도 받을 수 있답니다.



요즘 배스킨라빈스에 미니티라미수, 스퀴즈미, 아이스마카롱, 스노우모찌, 아이스크림롤 등 다양한 디저트류가 나왔더라구요. 아이스크림 종류들도 못보던 메뉴들이 생겼더라구요.



저는 '럭키 카라멜 터틀',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2'를 선택했습니다. 가끔 메뉴 고르기 힘들때 '맛보기스푼' 사용으로 메뉴를 고르는데요, 제 개인취향에 잘 맞는 아이스크림을 고른 것 같아 마음에 들었습니다.




친구가 고른 아이스크림과 같이 놓고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친구가 고른 더블바닐라초콜릿, 쿠키홀릭산타도 맛있었지만, 개인적으론 제가 고른 메뉴가 더 맛있더라구요.



● 럭키 카라멜 터틀은 무설탕 거북이모양 초콜릿이 들어있는 무설탕 바닐라 아이스크림 이었는데요, 캐러멜 맛이 적당히 나면서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조화가 잘 이루어지더라구요. 메가톤 아이스크림과 비슷하면서도 조금 더 깔끔한 맛이라고 할까요?

● 이상한나라의솜사탕 2는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아이스크림 이었는데요, 아이스크림에서 실제 솜사탕과 비슷한 맛이 났구요 녹는 느낌이나 씹히는 알갱이들이 더 실감나는 솜사탕 맛을 재현했습니다.


오랜만에 배스킨라빈스 가게에 가봤는데 새로운 맛도 먹을만 하고, 맛도 너무 자극적이거나 인위적인 맛이 아니어서 먹기 괜찮더라구요. 요즘은 커피나 아이스크림 같은 디저트 가격도 거의 5,000원 가까이 하다보니 자주 사먹긴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오랜만에 아이스크림을 먹으니 기분은 좋더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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