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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찾은 압구정 '애슐리퀸즈'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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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찾은 압구정 '애슐리퀸즈'

GeniusJW 2017.10.14 23:28


압구정 '애슐리퀸즈'는 제가 종종 찾는 패밀리레스토랑 중 하나죠. 친구와 식사를 하기위해 방문했는데요, 오랜만에 방문해서 그런지 메뉴가 좀 예전만 못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애슐리퀸즈 주말 이용 1인당 식사 가격은 34,900원. 가격이 조금 있는 만큼 항상 제 기대 이상은 하던 애슐리 퀸즈. 이번에는 메뉴도 별로 없고, 기대보다 먹을 게 별로 없어서 좀 실망이 컸습니다.



기본적인 메뉴들을 조금 담아봤는데, 요즘 워낙 이런 종류의 패밀리 레스토랑이 잘 나와서 그런지, 애슐리퀸즈의 메뉴들이 생각보다 크게 특별하다고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하나 좋은 건 BBQ 바와 즉석해서 만들어주는 디저트 코너가 있는데, 이 날은 양갈비와 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맛은 그럭저럭 먹을만 했으나, 예전에 BBQ 바에서 먹을 게 다양해서 좋았는데, 이 날만 그런건지 먹을 게 이 두개와 대게(?) 뿐이더라구요.



그 밖에 디저트들 입니다. 그냥 이 날따라 메뉴가 마음에 안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성에 안차더라구요. 오랜만에 친구녀석 힘내라고 응원하는 자리인데, 그저그런 대접이 되는 것 같아서 말이죠.




그래도 수제 디저트까지 챙겨먹었습니다. 예전에는 빕스보단 애슐리쪽의 메뉴가 마음에 들었는데, 지난 올림픽공원 빕스를 이용하고 나서 애슐리퀸즈를 가서 그런건가 메뉴가 가격대비 마음에 썩 들지는 않네요. 암튼 다음에는 애슐리퀸즈 말고 빕스로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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