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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각 양꼬치, 고대 양꼬치 맛집

맛집・여행・숙박/맛집

by GeniusJW 2016. 11. 22.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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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각양꼬치 라는 고대(안암동) 미각본점에 다녀왔습니다. 양꼬치집 미각은 안암동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찾게 된 맛집인데요. 제가 방문했을 땐 사람이 워낙 많아서 20분 정도 웨이팅 한 뒤 들어가서 먹었습니다.



고대 미각 양꼬치집은 양꼬치와 함께 짬뽕이 유명한 가게였습니다. 양꼬치는 사실 많이 먹어보질 않아서 맛에대해 객관적인 평가를 하기 어렵겠지만, 고려대 미각양꼬치 집에 대해 리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미각 메뉴판은 특이하게 태블릿을 통해서 보여주더라구요. 이 날 먹은 메뉴는 양꼬치, 양갈비살, 고급양갈비, 궈보러우, 수타짬뽕을 먹었습니다. 양꼬치류 메뉴는 11,000~15,000원 사이의 가격이었습니다.



먼저, 기본찬으로 땅콩, 자차이, 부추 등이 나왔고 앞접시에 양꼬치 양념(즈란(?))을 담아주었습니다. 먼저 양꼬치를 소개하기 전에 궈보러우 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궈보러우는 우리말로 찹쌀탕수육으로 굉장히 바삭하고 부드러운 소스가 일품이었습니다. 다들 양꼬치와 꿔바로우, 짬뽕 등을 시켜서 드시더라구요.



드디어 기다리시던 양꼬치 순서가 다가왔습니다. 양꼬치와 양갈비살을 테이블 위에 불판위에 살포시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기계가 돌아가면서 양꼬치를 먹기 좋게 구워주더라구요.



양꼬치가 불판위에 기계와 함께 지글지글 맛있는 소리를 내며 익어가고 있습니다. 수시로 양꼬치의 컨디션을 보면서 타지 않게 잘 구워내는 게 오늘의 포인트!



잘 익은 양꼬치엔 칭타오가 정석인데, 안타깝게도 운전대를 잡아야 하기에 칭타오 한번 보고 양꼬치 한 입 베어물고 반복했습니다. 미각 양꼬치에 숨은 강자가 있었는데요.



바로 짬뽕인데요, 짬뽕맛집이라 해도 어색하지 않을만큼 짬뽕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약간 달착지근한 게 있었지만, 맵기나 맛 모두 일반 짬뽕집보다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ㅋ



마지막으로 고급 양갈비를 먹었습니다. 불판위에 또 돼지고기, 소고기 굽던 실력으로 양갈비도 구워보았습니다. 블로그 운영하면서 별의별 고기는 다 구워보는 것 같은데요.



그릴에 양갈비를 올려놓고 지글지글 또 구워보았습니다. 양고기는 특유의 냄새가 있는데 심하지 않고 맛은 전체적으로 괜찮더라구요. 양갈비는 아무런 소스나 양념을 하지 않았는데 과연 맛이 괜찮을 지 궁금합니다.



익어가는 양갈비를 먹기좋게 자른 뒤 뼈가있는 부위는 따로 사이드에 배치하고 고기를 열심히 익혔습니다. 돼지나 소에서 느끼지 못했던 담백하고 독특한 맛의 양고기가 완성되었고, 맛있게 먹었는데요. 다음에 여유있을 때 미각양꼬치 의 양다리 통구이 도 한 번 도전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미각 명함도 찍어봤습니다. 양꼬치도 맛있었지만, 짬뽕이 더 맛있던 미각양꼬치 고대맛집 찾으신다면 한번 방문해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심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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